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서든 A to Z

서든어택 고수가 되기 위한 필수 지침서!
[기타공략] 넷마블부터 지금의 넥슨

이 맘때쯤 이였나요. 넷마블에서 넥슨으로 이관 했던 시기가요.

찾아보니 11년도 6월 이때 쯤해서 7월 11일까지 이관하라고 했었죠.

이벤트성 캐쉬로 시간 지나면 사라지는 71100 캐쉬를  줬었죠.


자료들 찾다보니 처음 넥슨 서든이 오픈된게 11년도 7월 11일,

그로부터 2년뒤 넷마블 종료되고 넥슨으로 '아예' 이관 된게 13년도 7월 11일이네요.

벌써 첫 오픈되고 이관한지 10주년이네요. 넷마블 서든 문 닫은지는 8년이구요.


https://blog.naver.com/kakarian/150113388365 (11년도 넥슨 서든 오픈 관련 블로그)

이떄부터 였던거 같아요. 넷마블에서 넥슨 계정으로 로그하고 플레이 했던 시기가요.

그러고 나서 1년뒤인 12년년도 7월에 넥슨에서 2.0 업데이트를 하죠.

로그도 별로고 특히 그래픽이 영 아니라서 등등 2.0 버전은 이상해서 쭉 구버전 옵션으로

쭉 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넥슨으로 하다 13년도 7월, 넷마블 서든이 그렇게 문을 닫고 어느 순간부터

넥슨이 이상해져 가서 그게 나탄난게 10년도 중반쯤 그쯤인거 같아요.

밸런스 파괴나 그런거 없다고 한거 같은데 거짓말같이 뒤집었죠.

https://sajsj.tistory.com/77 이 링크가 관련들과 당시 개발총괄이사였던 김대휜의 공지글이

있는 링크입니다


그리고 렉이 넷마블때와 다르게 넥슨에서 심해진게 같이 이때였던거 같네요.

어느 날 이상 p2p 호스트가 생기고 이 호스트가 없으면 겜 하는건 물론 하다가 나가면

그 방은 중간에 게임 터졌죠. https://sajsj.tistory.com/86?category=588695 (호스트 관련 글)

방장대신 호스트가 된 사람이 나가면 되긴 하는데 나갔다와도 렉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확실한건 이 망할 고질병(입렉)을 안고치고 있는게 호스트 이후 였습니다.

업데이트 이후 호스트 없이도 게임 할 수 있고 하지만 렉은 여전 했죠.

이게 렉 심한게 여지껏 질질 해결 안하고 끌고온거였죠.


윈10 문제라 생각들 하시는데 글쎄요...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윈7 시절부터 쭉 이어져 온 렉인데 과연 이게 막 막연하게

윈10 최적화의 문제라고는 딱 잘라 말 못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면서도 방치하고 있는 넥슨의 서버 관리 문제가 99%입니다.

넷마블때와 비교하면 유저들 수 많이 많이 빠졌는데 퍽하면 터지고 입렉 심하고

매주 목요일 업데이트때마다 그대로죠.


딴게임 하나 말하자면 스타입니다.

스타 할땐 유즈맵만 하는 유저인데 블자 서버가 퍽 터집니다.

배틀넷때보다 리마때 사람도 많이 없는데 말이죠...

결국 회사가 그냥 알면서도 그냥 방치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기록실(병영수첩)가면 내가 언제 처음 시작 했는지 볼 수 있다고는 하는데 못찾겠네요.

10주년 엠블러 기준으로 하면 08년도 10월이네요.


넷마블, 이때가 그립네요. UCC도 명작들 많이 올라고 그랬는데 말이죠.

가장 생각나는게 줄루 좀비 바이러스인가 그거에 관한 UCC인데 제목이 정확이 생각나네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이였나? 비슷했던거 같은데 도저히... 인셉션 브금에 담판 예고하며 끝났는데 끝내 후속작 못봤지만요.


또 캐쉬템 내는구나하고 서든패스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루나는 도저히 현질 안하고서야

못배겨서 딱 서든패스(점핑x), 챌린지 패스 필요한거만 샀죠.

넷마블에서 할때는 문상으로 총 합계 2만원이였나?(한번에x) 그정도만 하고 무과금이였는데

루나시작으로 호크, 마지막 블리츠까지 현질했죠.


그러던 중 구계급 폐지한다길래 아예 접는다 생각하고 소과금 딱 끊었습니다.

은하는 영 구렸는데 이번 스텔라는 겨우 참았습니다.

6월개월 뒤에 구계급 폐지 한다면은 더이상 구계급으로 하지 못하는데 더 이상 해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일단 공지보고 더 할지 아니면 떠나갈지 생각 중입니다.

이거는 저와같은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저 캐쉬템 출시해서 유저들 등골이나 빼먹는 돈슨인거 옛날부터 그랬지만 너무 심한거 같네요.

최소한 서버 관리나 하고나 하지 이거도 안하고 그저 캐쉬템만 출시에만 올인하네요.

은하 패스때 엠포샷건 나왔을때 그래 머 딴 게임에서도 그런식의 무기 있으니까 이해하고

다른 무기들(피메, 사이가 등등) 다 백번 양보해도 노블, 마블은 도저히 왜 출시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게임 끝나고 나오는 승리모션도요.


유저들이 그렇게 싫다고 목소리 내는데 기어이 승리모션 꾸역꾸역 내질 않나...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건 노블, 마블은 선 넘어도 너무 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기와 캐릭터 출시하는건 하루 이틀도 아니고 그전부터 쭉 그랬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연예인 캐릭터가 언제가부터 너무 시끄럽고 정신납네요.


안타깝네요. 추억이 담기 서든이 이렇게 망가지니까요.

지금은 그냥 정으로 하고 있지만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요.

쓸데없는거 자꾸 출시하고 하니 서든이 용량이 높아지고, 게임하는데 지장이 갈 정도로

서버가 문제가 많은데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뿐입니다.

유저들의 목소리 듣겠다고 설문조사하고, 브레드 방송 하는건 아무 쓸모짝에도 없어보이네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서버 또 터지고 그래서 그냥 제 개인적의 생각을 적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부가 정보 | 없음
전체댓글|9
  • 쿠폰등록
  • 서든어택 PC방이 아닙니다.

    서든어택 PC방이 아닙니다.
  • 서든라디오
  • 디스코드
  • 병영수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