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칼 = 정글 등에서 탐험할 때 많이 사용되는 저급한 칼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어떤 글 댓글에 기칼도 식칼이라고 하던데 기칼을 식칼로 보기는 좀 그렇네요..
장미칼 - 제대로 된 식칼이네요.. 이건 TV 광고에도 나왔죠... 강철도 자른다는 무적의 식칼 ㅋㅋㅋㅋ
몽키 스패널 - 말 그대로 스패널입니다.
전기톱 - 말 그대로 전기톱 ㅋㅋ
도끼 - 말 그대로 쇠도끼 이긴 한데... 이것 역시 도끼라 보기가 참 예매하네요... 흠.. 도끼 말고 딴거 있는데 그건 무엇인지를 모르겠으니... ㅎㄷㄷ;;;
구릉 = 이건 무슨 칼의 종류와 비슷하진 모르겠네요 ㅋㅋ...
타이거 = 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검...
또 무슨 종류 있죠..???
아무튼 넥슨은 돈을 위해서라면 어떤거라도 만들고 팔고 할 것 같네요....
근데 노트북 좋은 건데 왤케 렉이 심하지 발열이 심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