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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우리가 모두 함께 나누는 서든어택 이야기
[자유글] 검푸른 복장 삼킬 듯 사나워도


나는야 언제나 독사같은 사나이


막걸리 생각날때 흙탕물을 마시고


사랑이 그리울때 일만 이만 헤아린다


사나이 한 목숨 창공에다 벗을 삼고


굳세게 살다가 깡다구로 싸우리라


아 아 창공은 나의 고향


창공은 낙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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