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1분 ---> 전설의 150분 ---> 전설의 560분
결국 전설의 서버폭주와 전설의 이벤트시간 연장으로 돈슨이 기록하나 세웠다
우리는 전설의 기록을 남기기 위한 희생양이었다
1인당 평균 피방 겜비 2000원을 그냥 공허히 날렸다
돈슨은 잃어버린 시간과 돈에 대해 어떻게 보상을 할 것인가가 이번 사건의 최대 쟁점이다
단순히 동시접속자수 최대치를 위해 이런 이벤트를 기획했다면(다음달에 또한다고???ㅅㅂ)
그 기획자는 마땅한 벌을 받아야 할 것이며 돈슨 또한 정식적인 사과문을 게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서버관리원은 무능하므로 짤라야 함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