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똑같이 안 하려했는데 너무 일을 크게 벌여서 당하고 있기만은 그래서 올립니다
이 글이 불쾌하신 분들은 안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에보 공방 들어갔더니 작이니 뭐니 먼저 시비거시구
먼저 입에 담기도 힘든 패드립에 에보 공방 갑질하셔놓고 피해자인 것 마냥
부캐랑 짝분이랑 인맥들 동원해서 이런 식으로 허위사실 선동하시는 거 보면 저도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네요
그래서 제가 따지니까
설XX님이랑 짝분이랑 방잡고 채팅하시던데 그 이후에 보니까 친구분들 다 불러서 저 신고누적 먹이더라구요?ㅋㅋㅋㅋ
거기까진 참았는데 병영수첩 친구들한테 단체로 협박한다고 대놓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스샷보시다시피 자꾸 클랜원분들하고 친구분들한테 선동하는 귓말 날리셔서 피해 안드리려고 일부러 나온건데 이런식으로 날조된 선동 그만하세요ㅠㅠ
아까 글 올리셨던 거에 증인 분 댓글하고 사건 경과 올렸더니 뭐가 부끄러우신지 지워버리셨네요?
팩폭 맞으니까 당황해서 아까 부캐가지고 댓글도 조작하시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피해다니고 글 삭제하셔도 다 소용없습니다
욕 따라하고 맨 처음에 따지느라 스샷 못 찍은게 제 죄라면 죄네요.
그래도 같이했던 방에 증인 분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까 그 분이 올리셨던 댓글달려 있던 게시글도 가차없이 지워버리시던데ㅎㅎ
아무튼 여러분들도 앞으로 에보 공방에서 죽치고 사는 '조'와 '서든여' 만나시면 피해주세요.
인성이 아주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