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서든 A to Z

서든어택 고수가 되기 위한 필수 지침서!
[기타공략] 운영자는 배심원단에게 좀더 나은 보상을 해줘야 한다.
전에도 자유게시판에다가 쓴적이 있었지만, 오늘 배심원 새로 뽑히면서 느낀점. "어떻게 이런애들이 배심원이 되었을까?"



오직 일주일에 1000sp.. 그것도 점수높은 상위권에 한정해서만준다.. 이건 말도안되는거다.

배심원 해보면 알겠지만 처음엔 쉬운거같아 보여도, 판결권 30개씩 써가면서 매치기록과 배틀로그, 더 나아가 의심되는 사람은 개인 병영수첩까지 일일이 확인해보면서 일주일치씩 기록 확인하며 판결내리다 보면 30개 다쓰고나면 몇시간이 지날때도 있다.(올바르고 정확하게 판결하려는 배심원의 경우)

그런데 그렇게 해서 얻는 보상이 고작 1000sp?? 솔직히 길로틴 총도 필요도없다. 남아도는게 더 이쁜총들인데 그거 며칠짜리 받아가지고 유저들이 좋아할거같나? 솔직히 sp도 필요없는 유저들도 많이 있을것이다.

심지어 뽑아놓은 배심원들의 상태도 정말 좋지않다. 자기가 못하는 에임이라고 바로 유죄를 선고해버리거나 욕설이라고 유죄선고하는애들 등등.. 당장 무죄추정의 원칙을 안드로메다에 버린애들도 수두룩하다. 그리고 이런애들이랑 같이 배심원 하고 올바른 판결하려고 코멘트에 욕해가면서 제발 판결 잘하라고 아무리 해도 그냥 걔네들은 볼 수도 없다. 그냥 지***대로 판결하고 넘어가니까..


이런 상황들이 계속되니까 진짜 열심히하던 나도 배심원 하기 싫어진다. 질린다는게 맞는거 같다.


보상을 더 나아지게 해서 좀더 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기도록 만들고, 더 올바른 배심원이 뽑힐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등.. 운영진들이 길로틴 시스템을 개편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부가 정보 | 없음
전체댓글|12
  • 유튜브 아이콘
  • 페이스북 아이콘
  • 인스타그램 아이콘
  • 쿠폰등록
  • 서든라디오
  • 병영수첩
  • 이벤트 캘린더
이전 다음
이벤트 캘린더 정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