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경원입니다.
저번시간에는 랭크전 맵관련 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은 서든 옛날맵 관련 및 다이어트 패치 관련해서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제가 생각나는 서든 옛날맵을 기억하면 투페이스나 엠블연구소 포세이돈 원웨어 파워플랜트 로얄로드 샤크테일 스톤캐슬 스톤캐슬- 점령 3파전 웨어하우스2 이정도 기억나는데 앞서 샤크테일은 이미 한번 기간한정으로 나온적이 있습니다.
저번에 10주년 클래식 서버처럼 다시 한번 열거나 아니면 저번 샤크테일 처럼 기간한정으로 해서 이벤트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맵들이 민속촌 아니면 웨어라 저 개인적 생각하면 너무 질려요. 옛날에는 선택지가 많이 있었는데 그전에는 웨어하다가 질리면 가서 스톤캐슬 하고 몇판하다가 다시 엠블연구소 하고 이렇게 하고 포인트을 모아서 스나 1일 사는게 락이였는데 이제 넥슨으로 넘어오니까 그런 감성은 없습니다. 많이 아쉽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로는 포세이돈이나 엠블연구소를 버그수정후 랭크전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맵들도 마찬가지만 팀워크가 꼭 있어야 하는데 포세이돈와 엠블연구소는 팀워크에 끝판 맵들이 입니다. 두 맵은 팀워크의 절대 요소이지요.
빙
다이어트 패치 관련
서든이 그전에는 넷마블 시절 2GB였다가 갑자기 15GB이상으로 됏는데 맵스킨 삭제하고 조금 쾌적하게 최적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