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 싸우기보다는 입랙과 싸우는 현실 그리고 유저 스스로가 핵을 잡아내야 하는 현실
그래도 늘 참고 게임 재밌어서 실력 키우려고 아둥바둥하며 버틴다.
입랙이 하도 많이 생기다보니 이제는 입랙 비매팅 시키는 것도 협조가 잘안되고
그래서 입랙유발자에게 쌍욕해서 욕신누 채금 받는 사람이지만
섭종이 올때까지 아니 오지 않기를 늘 바란다. 사랑해 서든
신고제도가 생겨서 예전보다는 나아지고 있지만
이미 생긴핵 다시 없애거나 막을 수는 없어도
겜시작 하자마자 우리 기지와서 대놓고 핵써서 학살하는 놈들은 영구제제 알아서 자동으로 해주길 바람
유튜브나 영상보면 핵쓰는거 보니 이기기 진짜 힘들겠음 예전엔 핵 써도 못하는 사람들이 써서
정상겜으로도 잡을 수 있을 수 있을거라 느꼈는데 요즘 핵은 점점 발전하고 티안나게 쓰려고 연구할거라 생각함
겜실력이나 마우스 민감도 연구해서 내손에 맞게 설정해서 헤드를 연속으로 마출수 있게 되갈수록
오늘 사실 그동안 고생해서 한개는 고장나고 한개 예비로 사놓은 로캣 Kone 마우스를 보내주고
다른 마우스로 갈아타려고 하니 쓸데없이 감성이 돋는구나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한개는 오래써서 고장나서 버리고 한개는 마우스 휠을 백샷키로 해놨더니 고장나서
백샷 키보드키로 바꾸고 적응하느라 고생 마우스 민감도 스나 잘되게 해놓으니 마우스가 쏠라면 뒤돌아 대서
쏠 수가 없어서 다른 설정법 찾느라 개고생 얼마전엔 헤슈 엄청청 잘되서 역대급 설정이었는데
마우스가 민감해서 그런가 가속마우스라 그런가 설정이 약간씩 바껴대서 이젠 보내주고 새로운 마우스 정착하려고
마음먹었다. 안녕 로캣마우스 고생했다.
사실 얼마전 헤드가 너무 쉬운 정도가 아니라 핵수준이 되버려서
앞으로 더 잘하면 내가 핵신고를 먹을 수도 있겠구나하는 불안감이 들기도 했었다.
실제로 혼자 남아서 삼보급 레드 완배에서 적오는거 5인가 6마리 잡고 랙있는거 벽에 점프하는데 왜 낙사했는지
십년넘게 겜하면서 이런 적은 첨이라.... 진짜 어이없기도 아니면 이상하기도했음
집컴퓨터에서 겜하는거라 누가 프로그램 깔아놓거나
컴퓨터 사용했던 것도 아닐텐데... 낙사되는 건 이해불가 핵이라고 해도 할말이 없더라... 랙끼가 있긴 했는데
살다살다 이런경우는 첨이네 어쨋든 다들 힘내고 존버다 핵쟁이들에게 지지 말것 존버해라 다들
어쨋든 서든은 재밌다 갓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