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이기 전에 게임에 시간과 돈을 소비하는 소비자인데
왕눈이, 장대희 처럼 한정판이라며 사기를 치거나,
유저들의 의견은 귀막고, 본인들 의지대로 독단적으로 실행하는 것 등의 문제는 충분히 잘못했고 하고 있어요.
근데 공식요정 아이유부터 멀티카운트, 랭크전, 플리마켓 도입 등의 다양한 시도 해준 것
이 외에도 이전 디렉터님들과 비교해 다양한 시도를 해주신 덕분에 그나마 이정도 까지 온 거 같아요.
(물론 유료인 게임들을 피시방에서 즐길 수 없는 코로나의 덕을 본 것도 있지만,,,)
자선사업이 아닌 게임사는 본인들도 벌어야 하기에 도박 컨텐츠와 유도까지는 충분히 이해 합니다.
다만 소비자인 유저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독단적인 운영 방식만 개선 해준다면 최고의 디렉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사건으로 최고외 최악이 갈리는 이 상황에서 당신은 게임 두개를 말아먹은 최악의 디렉터가 되시겠습니까?
제발 눈과 귀 열고 운영해주시길 바랍니다.
ps. 올해는 기칼 구버전으로 출시해주고
투척무기 (특히 굴폭) 다양한 스킨이랑
폭이랑 설치 이펙트 좀 다양하게 내주세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