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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공략] 보안우회 등 억울한 사유로 계정 정지에 관련된 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31509235445057 >메이플스토리 계정 정지 관련 뉴스
이 뉴스에서 서든과는 관련 없는 메이플스토리지만 같은 넥슨 회사이기때문에 충분히 연관성이 있다.
이 뉴스에 나온 글을 발취를 해보면


1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일부 메이플스토리 이용자들이 ‘계정 영구 정지 조치’를 당하면서 반발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영문도 모른채 계정을 사용할 수 없게 돼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일부 이용자들은 지난 12일 넥슨코리아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민사조정까지 제기한 상태다.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은 넥슨의 ‘오인 제재’를 주장하고 있다. 넥슨은 ‘클라이언트 변조·서버해킹’을 이유로 들며 ‘계정 영구 정지’ 조치를 취했지만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또 이용자들이 자세한 설명을 요구했지만, 넥슨 측은 "단속을 우회하는데 악용될 수 있어 안내가 불가능하다"는 취지의 답변만 반복했다.

넥슨 관계자는 이와 관련 "게임 내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이용 약관에 의거해 모니터링과 게임 기록을 토대로 비정상적인 게임 이용에 대해 제재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오인 제재로 문의가 오는 계정에 대해서도 재확인 작업을 거치고 있다"고 밝혔다.

직장인 김명학(가명·30)씨도 이씨와 비슷한 상황이다. 지난달 김씨는 영문을 모른채 메이플스토리 계정 영구 정지를 당했다. 김씨는 스스로 ‘오인’을 뒷받침할 근거를 찾아내고,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넥슨 본사를 직접 방문하는 각고의 노력 끝에 ‘15일 제재’로 완화됐다. 김씨는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어떤 이유로 계정이 정지됐는 지 알 수 없어 물증을 제시할 수도 없다"면서 "무고하게 정지해 놓고 해제하려면 이유를 이용자에게 증명하게 하는 것은 게임사의 갑질"이라고 토로했다.


결론 및 뉴스의 핵심은
1. 일부 이용자들은 억울한 계정 영구 정지 조치로 인해 법원에 민사조정까지 제기한 상태
2. 영구 조치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은 단속 우회에 악용될 수 있어 설명할 수 없다.
3. 오인 제재로 문의가 오는 계정에 대해서 재확인 작업을 거치고 있다.
4. 실제로 사용자가 오인으로 인해서 계정 정지 조치를 받았는데 사용자 스스로 '오인'을 뒷받침할 근거를 찾아내 제재가 완화 되었다.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
1. 서든에서도 오인 제재가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일
2. 오인 제재가 실제로 있더라도 이를 피해자가 해결하기가 너무나 어렵다.
2-1. 힘 있는 피해자가 있으면 강력하게 고소하면 좋을것 같다. (쉽진 않을것 같다.)
3. 결론은 넥슨 본사의 갑질이다
부가 정보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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