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가장 기초적인 개구막기와 양옆의 약간의 기둥을 이용한 틈 확보 입니다.
①에서 보이듯이 상대편의 개구멍을 막아줍시다.
생각보다 자유도가 높은 맵으로 개구멍의 활약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반드시 막아주는것이 벽하나 사용하는것만큼 도움이 됩니다.
②에서 보시면 양쪽모두 맵 끝의 기둥과의 사이를 벌려 놓은것을 확인 가능합니다.
이때, 여기는 라이플들의 통로가 되며 가끔씩 이용가능한 기습 통로로 이용되곤 합니다.
이렇게 두가지만 완성하셔도 반은 먹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2. 두번째로 할것은 스나의 엄폐물 확보와 기본적인 꼼수이자 기술인 빼꼼을 확보하는것입니다.
첫번째 화면은 개구멍이 제대로 막히지 않았을 경우 입니다.
가끔이지만 실수할때도 있고 즐기는 맵이니 만큼 모든 인원이 다 잘할 순 없죠.
그때를 대비한 결과입니다.
다만, 그 경우에는 라이플들의 침투용 벽과 거리가 가까워서 쉽게 폭탄에 맞아 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보시면 개구멍 막기용과 꽤나 벌어져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또한 라이플의 침투경로를 이용하기 위한 방법으로 개구멍막기용 벽과 살짝만 띄워줘도 충분히 드나들 수 있습니다.
3. 기본적인 라이플의 쉼터입니다.
비록 폭탄은 날아오겠지만 한정 데스매치인 이상 많은 폭탄이 날아오긴 힘드니까요.
여기까지가 기본적인 진지 구축맵의 공략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맵 구성으로 어느쪽을 선택하시더라도 딸리진 않을겁니다.
이제 남은것들은 빈 공간에 적당히 엄폐물로서 설치를 해줘서 막 살아난 아군을 보호하는데 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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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자용으로 기본적인 맵 설치에만 연연하는것이 아닌 상대방이 설치한것을 이용하는 방안입니다.
라이플의 침투용으로 만들어진 벽또한 역으로 상자를 통해서 침투할 수 있으며,
빼꼼의 자리로도 사용가능합니다.
기본적인 초록색원 안의 있는 것들이 그러한 것들인데요.
네모난 기둥들을 통해서 상대방의 빼꼼을 방해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죠.
노란색은 나머지 것들의 사용방법입니다.
내가 보기에 가로로 되어있는것들은 넓어보이기에 엄폐물로 사용이 적당하지만
세로로 되어있는것은 라이플의 쉼터 확보 혹은 개구멍막기에만 사용되었었죠.
그런데 남은것들은 라이플 침투 경로인 틈새를 막는데 사용 가능하며
가끔이지만 미리 개구멍 앞에 세워놓는 방향으로 개구멍 사용을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또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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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폭탄에 잘 맞는 자리들입니다.
보통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벽의 **.
폭탄은 어딜가나 별 다를바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공략 대로만 사람들이 하리라는 법은 없으며,
항상 유동적으로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맵이 뚫려있다면 스나이퍼들의 위세가 심해지므로,
적당히 떨어진 곳으로 위폭을 던지듯이 날려주시면 대부분 맞기라도 합니다.
뚫려 있을때와 붙어있을때의 폭은 항상 다르니까 염두에 두시고 폭은 한 목숨에 1킬이 가능한 위력적인 무기라고
생각하시고 신중하게 던지시기 바랍니다.
같은 맵이라면 어떤곳에 던져서 죽였을때, 다음 목숨에서 던진다면 대부분 1킬을 추가 획득 가능합니다.
그럼 여기까지구요.
아무리봐도 스나맵으로 보입니다만.... 상대가 엉뚱한 방향으로 설치하여 여러군데 엄폐물을 설치하는 상황이라면 라이플의 습격을 유의하시고, 클랜전이실 경우에는 라이플의 효용성이 상당히 올라가리라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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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경우,
가끔 이중으로 벽을 설치하면서 틈새를 벌리는 상황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공중에 벽을 설치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하여,
한층 더 올려서 그 두개의 틈 사이로 저격 빼꼼을 사용하고, 엄청난 높이에서 저격이 이뤄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정말 숙달된 사람이 아닌경우에는 유의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시작되었을때는.... 정말 무섭더군요.
다만, 결국에는 상대적으로 안보이는 자리도 많이 생기고 혼자서 우뚝 올라가있다보니 라이플에 우수수 떨어지는
경우도 발생하더군요.
하지만 엄청난 실력의 스나수가 갖춰진다면 무서운 자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