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지극히 필자 주관적인 생각이다.
1. 구르카(L)
이건 뭐...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서든 현존 최고의 칼.
2. 구르카
칼 유저 전체의 85%가 사용하는 무기(딱히 설명X)
3. 드래곤나이프
상대방이 자신을 봤을때 구르카를 들고있는 모습과 같다. 이 칼은 찍을 때 너무 직각이라서 조금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길이가 조금 길다는 장점을 이용하면 좋은 칼이 될 수있다.
4. 몽키스패너
도끼의 상위버전이라 할 수 있겠다. 베는속도는 더빠르고 길이는 약간 더 길다
5. 러시안
필자 생각에는 제일 특이한 칼. 이 칼을 처음 봤을 때 구르카의 대항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거의 쓰는사람이 없다. 그 이유를 보니, 일단 생각보다 길이가 짧다.무턱대고 덤볐다가 본인이 먼저 죽을수도 있다. 그리고 이 칼은 특이하게 가로로 찍는다는것. 구르카와 만났을때 떨지말고, 구르카가 찍을때 살짝 옆으로 피해서 찍어주면 끝이다. 본인이 어떤식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바뀐다.
6. 도끼=해머
도끼와 해머는 길이가 같다. 그리고 상당히 좋은 정보를 주자면, 이러한 짧은 칼들은 서 있을 때 보다 앉아 있을 때 사정거리가 더 길게 나간다.
7. 타이거
짧다고 무시하면 안된다. 베는속도가 빠르고 데미지고 은근히 쌔다. 많은 구르카 유저가 타이거를 쉽게보고 덤비다가 헤드맞고 죽는경우가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길이는 짧지만 효율성이 강하다고 볼 수있다.
8. 기칼(설명X)
이상으로 글을 마칩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