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VIDIA 그래픽 드라이버 최신버전에는 Low Latency Mode라는게 생겼는데, 이게 이번글의 핵심임.
기존에 '최대 사전 렌더링 프레임'이 없어지고 'Low Latency Mode'가 생긴거 같음.
저 기능은 CPU랑 GPU 사이에 존재하던 대기열 큐의 수를 조정하는건데 울트라가 가장적고, On이 그다음, Off는 기본임.
나머지 설정은 어딜가도 다 똑같을거고,
전원관리모드는 게임 종류는 무조건 최고 성능 선호로 두는것을 추천. (크아나 고스톱, 포커 같은 게임은 제외)
나불나불 길게 쓰기는 싫으니(많이 볼거같지도않고) 내가 쓴 글 링크 남겨두고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