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니 기간 영구제 뿌린 시점에서
퍼니 캐릭터 카운트가 출시 됐을 시에 사실상 과금의 목적은 응모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그런 상황에서 응모권을 고작 보너스 아이템으로 보겠다고? 그래서 확률 공개를 안하겠다고?
그런데
'1~20개의 응모권을 각각의 확률'이라고 직접적으로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50일 혹은 100일의 유니크가 당첨되었을 때에는 1/2개가 등장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해명이 필요한 것 같음.
또 추가하자면,
뽑는 사람은 알겠지만 응모권은 1/2/3/4/5/20개 밖에 등장하지 않음.
확률을 공개하지 않은 상황에서 '1~20개'라고 기재해놓은 부분만 보더라도
충분히 오해의 소지를 일으킬 수가 있는데다가 여태 수정하지 않았다라...
아니지, 오해의 소지가 아니라 저런 식으로 기재해놓고
6/7/8/9/10/11/12/13/14/15/16/17/18/19개의 응모권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건
사실상 주작이라 봐도 되는 거 아닌가?
이전에 이벤트에서'만' 획득 가능하다 했던 왕눈이나 장대희 청룡진 유니크에 대해서도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인정한 순간부터 서든의 과실이 맞는 것인데,
어떠한 사과문도 올리지 않고 공거위와 신고자 유저 몇명에서 조용히 넘어갔으며,
왜 안 올라오는지 모르겠지만, 화쓰님 대리뽑기 생방중에
다이너마트 유니크 등급 자리에서 나연 30일이 나온 것에 대해서도
유저 사이에선 표기 오류라고 하면서 넘어갔어...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상황에서 운영진 측에선
어떠한 공지도, 언급도 없더라?
사실 30일이 껴 있었다면 확률이 주작됐을 수도 있는데 이게 이렇게 조용히 지나갈 일이야?
목록에 존재하지 않는 게 등장했는데?
과한 금액은 아니더라도 한번 리셋에 2코인이 소모되는데 200원씩 소비되는 건데?
운영진 측에서 직접 밝히지 않으면 유저는 알 수 없어요!
유저도 소비자이기 때문에 알 권리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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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글 널리널리 퍼뜨리고 공론화 해줘. 부탁할게...
이벤트에서'만' 획득 가능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서든측의 과실이 맞는 건데
거기에 대한 보상까지는 안바래도 최소한의 공지로 사과는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그냥 묻어버리더라?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냐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서든측에서 운영하는 방식이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거 명심해주셨으면 좋겠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날 수도 있지
근데 나는 떠나기 전에 절을 바꾸기 위한 시도는 해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어서 노력이라도 해보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