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 vs 라플의 경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선 ㅡ 캐릭터(상대방)
크로스헤어(조준점) ㅡ 최대한 캐릭터(상대방)을 가린다.
Shot ㅡ 1. 에임이 많이 벌어지지않게끔 쏜다
2. 가까이에있을 땐 벌어져도 상관없지만 못죽이겠다싶으면 1점사를 한다.
3. 1점사,2점사,3점사 답은 없는거같다. 쏘다보면 본능에 충실하게 된다. 하지만 라플에 대하여 전혀 감이 안온다 하는분들은 내가 말한 방법으로 AK103들고 1점사 추천한다.
4. 맞혀도 캐릭터(상대방)은 옆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위에 말했듯이 크로스헤어(조준점)를 최대한 상대방에게 가린다는 마인드를 가지고있어야해요 쏘면서도 항상 생각해야함 물론 한곳에만 쏴서 죽이는경우도 있겠지만 조준점에서 상대방이 벗어날 수도 있기때문이에요.
5. 5번은 그냥 알고만 있으삼 왼쪽으로 가면서 쏘는경우 마우스를 살짝오른쪽으로 움직여야 한곳에 쏘게되고 반대쪽도 마찬가지임 이거는 교전 시에는 생각도 안나지만 그냥 알고만 있으삼 중요도 없음
6. 쏠 때 너무 길게 누르지마삼 103쓰다보면 바로 알게됨 하지만 이것도 가까이에서 교전 시 느낌 좋으면 길게 눌러도 괜찮음
7. 가끔 상대방이 옆으로 겁나 빨리 움직일 때가 있음 이거는 그냥 상대방이 가려는곳으로 2점사 쏘세요 아마 벽이랑 캐릭터(상대방)의 경계선이 되겠네요
8. 너무 대기만 하지마라 과감한 플레이도 중요함
라플도 스나못지않게 반응이 생명이라 생각합니다. 라플반응은 얼마나 조준점을 적에게 최대한 가리느냐, 초탄을 얼마나 잘맞추느냐 이 두가지라고 생각함 이게 쉽지 않아요 나머지는 예샷, 가속스텝 정도가 되겠네요 그리고 캐릭터(상대방), 조준점 이 두가지는 화면 중앙에 있어야해요 시선을 캐릭터(상대방)에게만 두라는 의미가 적을 마주쳤을때 본능적으로 마우스가 화면 중앙으로 따라간다는거죠 조준점이 보이고 마우스로 적을 최대한 가리라는겁니다 쏘면서요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그래도 알면 스나만 들지 않는다면 브론즈로는 더이상 내려가지않을겁니다 장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