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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 A to Z

서든어택 고수가 되기 위한 필수 지침서!
[WORST] 핵쟁이로 변질되는 이유
서든어택 같은 FPS에서 핵쟁이로 변질되는 이유는 보통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심리적 환경적 요인이 겹치는데 대표적으로는 이렇게 나눌 수 있음

1. 실력 한계를 느끼는 경우
오래 했는데도 실력이 늘지 않거나, 다른 사람과의 실력 차이가 너무 크게 느껴질 때 "그럼 나도 핵 쓸까?"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음 특히 서든은 25년이나 서비스 하면서 신규 유입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다들 실력이 올라가서 유독 핵이 더 많음
특히 경쟁 구도에서 연패가 이어지면 "이길 수 있는 방법"으로는 핵을 떠올림.

2. 인게임 경쟁 스트레스
랭크전 점수가 걸렸거나 클랜전 같은 승패가 걸린 경기에서 지는 게 싫어서 핵에 손을 대는 경우
승부욕이 강한데, 실력과 결과 혹은 팀 밸런스 등 맞지 않으면 불공정 수단이라도 쓰려는 심리..

3. 남들이 쓰니까 ㅇㅇ 나도 쓴다는 심리
주변 친구나 같은 방 플레이어들이 핵을 쓰면, "나만 깨끗하게 하면 손해???"라고 느끼는 경우.
이게 제일 위험한 "도덕적 마비" 케이스

4. 주목받고 싶은 관종 심리
일부는 그냥 게임 흐름을 깨고 욕먹거나 방폭을 해 관심받는 게 목적 (자기가 위대하다고 여김)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날 이길 수 있음"? 자기가 권력인거마냥 행동 하지만 우리가 볼 땐 제일 한심한 유형임 
혹은 여성분 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실력인 척 핵쓰다가 걸리는 등 케이스가 다양함
이들은 승패보다 "방해" 자체를 즐기는 새디스트 성향이 가까움

5. 억울함과 복수심
예전에 핵쟁이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이, "아짜증나 왜 대체 신고를 해도 정지가 없는거지?" "쟤도 쓰는데 나도 못 쓸게 뭐가 있어?" "뭐야 신고해도 영정이 안 뜨는거 보니까 나도 한번 손을 대볼까...!?" "나도 핵쟁이한테 점수 뺏겼어 딱 이 점수 까지만 핵쓰다 말자" 똑같이 핵을 써서 복수하려는 경우 (결국 선량한 유저들이 피해를 봄) 
하지만 이 경우도 결국 똑같은 핵쟁이로 변함

6 핵이 너무 쉽게 구해지고, 제재가 약할 때
핵 판매가 활발하고, 잡히더라도 계정만 날리면 그만이라는 인식.
'잡히면 새 계정 파면 되지' 라는 생각 혹은 "나 비싼거라 안 걸림 ㅇㅇ" "원격도 안걸림 하실? 문철 하실??" 등등 범죄 장벽이 낮아짐 결국 넥슨이 발뛰고 잡아야 되는데 현실은 "로그"가 안 나오면 쉽게 정지도 못 시키는 상황

솔직히 이런 흐름을 보면 처음엔 재미로나 억울함 때문에 시작해도 한 번 핵에 익숙해지면 게임을 정상적으로 즐기는 게 불가능 함 그게 진짜 무서운 마약 중독 포인트임
부가 정보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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