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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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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별4역임자로서 한국군별4들과 남북종전협정논의(ft.박하얀)

별4역임자로서 한국군별4들과 남북종전협정논의(ft.박하얀)

<blog.naver.com/iloveh3r7 검색해도 확인 가능한 글입니다. 2026.07.25 오늘 새벽 글 upload했는데 관리자</span>

통하여 삭제된 것으로 추정되나 글 원본 보존해두어 다시 이렇게 글 게시합니다. 출처 dcinside 서든어택 갤러리>

이 글은 제목의 93박하얀(handball)선수(제목에 경칭으로 호칭 쓰지 않아 또 다시 송구합니다.) 당연 포함 대한민국 국군 최소 별4 대장 계급까지는 전달될 필요 있는

매우 중요한 글 내용이니 꼭 그 모두에게 전달되도록 당부드립니다. (관리측 글 보자마자 빨리 복붙하여 전달용 남긴 후 삭제해도 무방하나 저는 글 원본 keep해두니 안심은 하십쇼.)

물론 제가 그동안 디시에 써왔던 글들 모두, 최소 각자가 인지할 주요한 사안들만큼은, 그간 전달되었기를 간절히 기도할 뿐입니다.

원래는 몇 달 전에 Suddenattack 공식site의 자유게시판인가에도 글을 쓴 적 있지만 그렇다가는 요 근래 거의 1달 이상 디시의 월드컵, 야구여왕, 골ㄸ녀 게시판들에 글 쓴 것과

일관성이 깨질 수도 있어 오늘 여기에 글을 쓰게 된다. 제목에서도 밝혔듯 본인은 이 Suddenattack genre에서 season계급 별4(대장)을 역임한 이력 있고 nickname이 은빛수사슴이어도

등급전 Silver(은)보다 상위 tier(금 이상)도 당연히 달성한 적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대한민국 국군 최소 대장 별4이상과 남북종전협정에 관하여 논의할 필요가 있었다.

막사같아 보이는 건물 안 밀실?에 모처럼 현재 별4 대장인 인물들 있었다. 내가 먼저 인사했다. '안녕하십니까? 총기슈팅 e-sports genre Suddenattack에서 별4 대장 역임했던

은빛수사슴, 남기정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내가 공손히 특유의 한 손은 가슴에 얹고 허리를 숙여 모두에게 인사했다. 의전서열?이 제일 높은 합동참모의장 이에 답했다.

'네 반갑습니다. 여기 앉겠습니까?' 이에 내가 답하며 남은 자리에 앉았다. '네 그러죠.' 그러고 내가 먼저 얘기를 꺼냈다. '물론 지금까지 제가 남북종전협정에 관하여 글들로 소문?낸

내용들을 접해오셨을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식적인 자리를 통해 서로 대담을 나눌 필요가 있었습니다.' 잠시 꼴깍 침을 삼키듯 하고 나는 ㅁ을 이었다. '다행히 저는 이

genre 통해 계급 대장 별4까지는 달성하였지만, 대한민국 국군에서 별4을 초과한 별5 혹은 원수 라고 불리는 계급에 해당하는 경우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이에 육군 참모총장

추임새 넣었다. '그렇지, 기정씨는 육군으로 현역 복무했으니 육군 참모총장인 내가 ㅁ장구 ㅊ는 것이오.' 이에 내가 답했다. '백선엽 장군?의 경우 6.25시기 저와 비슷한 30대에 결국

대장 별4 계급까지 진급하였지만 작고 후에조차 명예직 별5급의 원수로 추대될 수는 없었죠. 아마 친일행적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제 선친?께서도 일본유학 경력은 있지만 독립군?에

자금 대주시는 그 당시 꽤 위험한 일도 하셨던 것으로 앎니다.' 그런데 해군참모총장 끼어들었다. '헌데, 해군 관련하여 업적?들이 있소? 그대가 titanic인가 해군과 좀 관계가 좋지 않은

삶 살아왔잖소?' 이에 내가 답했다. '이 genre에서 물? 해군? 관련 map에서도 성과들이 없진 않았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공군참모총장 끼어들었다. '공군의 경우는 어떠하오?' 이에

답했다. '물론 원래는 공군에 입대하려 했었죠, 그리고 이 genre는 공군 관련 map은 가물가물한데 다른 RTS genre로는 공군 관련 성과들이 있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내가

빼먹지 않고 ㅁ 이었다. '해병대(marine) 성과들도 빼먹을 수 없죠.' 여기까지 얘기하는데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ㅁ하기 시작했다. '기정씨가 유엔군 측 미군의 미국 시민권자로서

한국 군복무를 무사히 한 것을 다행스럽게 여깁니다. 당시 휴전협정은 엄밀히는 한국군 서명 없으니 이번 다가올 종전협정 서명자로 그대의 자격은 합당하오. 헌데 남성 대표서명자 뿐

아니라 여성도 필요하다 주장해왔는데 여성 측은 미국 출신일 필요는 없소?' 이에 내가 답했다. 'over spec(오버 스펙)일 듯 싶습니다. 저를 상호보완하듯 남녀 서로 균형이 있게 할 수

있는 적임자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중 93박하얀(handball)선수가 가장 적합한 것으로 저는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누군가 답했다. '왜 그런 것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

가능하오? 왜 다른 여러 여성들 중에서 그녀인지?'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른 별4 대장계급의 제2작전사령관, 정책연구관, 지상작전사령관 셋 모두 있었으나.. 일단 이에 내가

답했다. '무릇 이번 종전협정의 화두?는 구기종목 출신 인물입니다. 왜냐하면 구기종목의 공은 어떻게 해석되느냐에 따라 다른데 그간 공은 missile같은 무기로 여겨져 왔으나 가령

그와 상반되게 정자와 난자 같은 구 형태 생명의 상징으로도 될 수 있기 때문이죠. 아 그리고 제가 오해했던 것이 있는데 그녀가 국가대표 상비군이었다고 해서 상비군이 무슨 여군을

의미하는 것인가 했는데 sports계열 민간인 예비국가대표?에 해당하는 것이었죠. 상근예비역같은 의미이긴 한데.. 그래서 오히려 잘된 것입니다. 저는 현역군복무한 남성이지만 그렇다

해서 구기종목 선수로 살아온 것은 아니었고, 학계의 대학, 대학원졸 출신입니다. 물론 구기종목들 어느 정도 두루두루 하며 인생 살아오긴 했지만.. 반면 그녀는 국가대표 상비군이긴

하니 엄밀히는 여군은 아닌데 구기종목 선수로 살아왔다는 의미고 고졸?로 확인되니 상호보완인 균형관계로 남북 종전협정 남녀대표의 자격이 있다고 저는 여깁니다.' 그러자 이번엔

다시 합동참모의장 묻는 듯 했다. '지난 기정씨 글들에 따르면.. 일단 여러 구기종목 중에 가장 대중적인 것이 축구인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는 없으며, 그런데 축구의 nexon중 손을

유일하게 쓰는 GK가 있는데.. 박하얀 선수 그녀가, 농구처럼 손을 쓰며, 축구와 유사한 handball의 선수 출신이다 이 얘기잖습니까?' 이에 내가 답했다. '그리고 구기종목 대분류로는 꽤

다르게 분류되는 야구에도 박하얀 선수 참여중이지요, 축구 Goalㄸ녀 program뿐 아니라.. 어,, 그런데 오늘 확인해보니 그 야구여왕 program에 평양출신 탈북자? 선수도 있더군요,

남북종전협정의 직?간?접 참관에 요긴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에 또 잘 모르겠는 별4 누군가 물었다. '마침 잘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구기종목 뿐 아닌 이 fps Suddenattack genre 포함

e-sports 인물들 중에 누가누가 남북 종전협정에 필요하겠습니까?' 이에 내가 잠시 고민하다 답했다. '가령 e-sports에서 상징적인 임요환 선수, Faker이상혁 선수까지는 어느 누구라도

이번 남북종전협정 직간접 참관자 자격에 토달 수는 없는 입지입니다. 헌데 Suddenattack은.. e-sports 상징적인? genre라기에는 애매해서.. 물론 명예의전당에 해당하는 선수들이

있는데 어느 인물 적합할지 혹은 없어도 무방할지는 좀 더 e-sports 각 입장 간에 의논들이 필요하겠습니다. 아직 몇 달 시간은 충분히 있으니.. 이것은 제가 일방적으로 제의,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죠.' 이에 잘 모르겠는 별4 누군가 물었다. '그렇다면 직접 참관자는 무슨 의미고, 간접 참관자는 무슨 의미인지 설명 부탁하오.' 이에 내가 짐짓 고민하다 답했다.

'일단 박하얀 선수에게 강요는 할 수는 없고 추후 설득, 수락받아야겠으되 그렇게 만약 된다면 저와 그녀는 남북종전협정에 서명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직접 참관자라 함은 아무래도

협정하는 그 자리에 몸이 직접 참여하는 경우에 해당하겠죠. 구기종목에 해당하기로는 웬만하면 손흥민선수가 있으면 좋겠는데, 그가 김일성(주석)만났던 문선명(교주)를 직접 대해본

경우라.. 그런데 정 일정 촉박하거나 그러면 어.. sign이라던가 등등 어떤 방식으로건 간접참여가 되도록 하면 되겠죠..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님) 내외도 종전협정에 혹여 직접 참여

가능하다면 그 92자제 부부도 있으면 좋죠. 자제 92이동호?씨도 저처럼 e-sports에 있어 rts genre로 접점이 있으니..' 이번에 또 합동참모의장이 답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북조선의

경우, 과연 김정은(위원장) 내외 종전협정 직접 참여가 가능하겠냐는 것입니다. 차선으로는 그로부터 sign만 전달받거나 하는 불상사까지라도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고 난 보오. 과거

휴전협정에서 김일성(주석)처럼' 내가 잠시 떠올려 보았다. 물론 김정은(위원장) 내외가 직접 이번 겨울? 종전협정에 참여하면 좋겠지만.. 혹여 sign만 전달하더라도 대원수(중의적 의미

계급으로 대원수 그리고 남한(군)의 대적이라는 의미에서 대원수) 김정은(위원장) 이런 식으로 될 텐데.. 그러면 SuddenAttack의 대원수 계급의 그 1명이 필요할 수도 있을텐데..

그러다 내가 시간을 확인했다. 자정을 넘어가고 있었다.. 이에 내가 ㅁ했다. '시간이 늦었군요, 또 하실 얘기라도 있으십니까?' 별 4 전부 중에서 1명(누구인지는 알 수 없고 굳이 쓰지

않겠음)이 오늘 대담을 정리하려는 듯 ㅁ했다. '기정씨가 오늘 대담의 소감?을 정리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이에 내가 짐짓 고민하다 답했다. '다가올 남북종전협정의 취지는.. 최소한의

자격 요건 충족 여부, 남녀 등 각자 상호보완/균형있는 관계를 통한 협업?, 종전협정에 있어 구기종목인들의 직간접 참여 그 중요성 등등이 있는데 당연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 남았죠.'

이에 별4 모두 멀뚱멀뚱 하니 내가 답했다. '종교인, 종교지도자(분)들이 이번 종전협정에 빠질 수가 없죠.' 다들 잠시 미간을 찌푸리며 숙고하는 듯 했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까다로운

사안일 수도 있었다.. 이번 종전협정에 있어.. 나는 잠시 있다 별4 모두에게 작별을 고하고 나왔다. 그리고..

박하얀 선수를 만났다. 오늘 따라 왠지 그녀가 지쳐보이는 것 같기도 했다.. 이에 내가 먼저 ㅁ했다. '사실 박하얀 선수 thumbnail에 나오지 않으면 굳이 영상을 봐오지는 않았는데..

오늘 thumbnail에는 나오시지 않은 어떤 영상 중간에 박하얀 선수 호수비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물론 괜히 제가 지금껏 괜히 무실점혼전순결이니 그러며 글로 얘기해와서 일수도

있겠지만.. 어.. 제가 부담을 드린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당연히 잘하셨습니다만 어디 다치거나 아프게 된 곳은 없는지요?' 이에 그녀가 답했다. '그것은 괜찮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이번에 혹여 저희가 할 종전협정에 있어.. 음.. 제 또래 여성인들 중에 왜 하필 저 박하얀인가 하면서 혹여 불만있고 질투하는 경우들이 있을 것이라고는 예상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이에 내가 답했다. '여성의 경우 대놓고 자신의 속마음을 표현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아마 그러겠죠. 그런데 다 따져봐도 박하얀 선수 아니면 누가 종전협정의 여자 대표

적임자겠습니까? 단지.. 느닷없이 저를 통해서 무슨 종전협정이니 무슨 교제, 결혼이니 당혹스러운 소식들을 그간 들어오셨을 테니 어.. 당황하셨겠죠' 이에 그녀가 답했다. '다 지난

일들입니다. 앞으로 저희에게 남은 기간이 예상한 것보다 촉박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내일은 어떻게 만나시려구요?' 이에 내가 고민하다 답했다. '오늘은 e-sports의 fps genre인

여기 Suddenattack 게시판에 글 썼는데 내일은 rts genre의 channel에 들어가서 김정은(위원장)에게 입장 전달할 것들이 있겠습니다. 1주일이 지나 내일 쓰기로 약조?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곳은 channel이라 이런 게시판에 글 쓰는 것과는 다릅니다. 굳이 거기서 박하얀 선수와 대화를 나누듯 쓸 필요가 있을까요?' 이에 그녀가 잠시 묵상하듯 하다 답했다.

'(여)신께서 감동주시는 대로 쓰세요, 저희 둘만 추후 얘기할 수도 있는 내용들은 쓸 필요 없고요.' 이에 내가 답했다.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어.. 그런데..' 내가 잠시 망설이자 그녀가

재촉했다. '왜 그러죠?' 나는 망설이다 답했다. '오늘 야구여왕 선수 중 탈북자 출신이 있는 것 처음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사진으로 넘어가니 profile이 음.. 조금 선정적이더라구요

tank top이었던 것 같아요. 빨리 사진을 내리며 글 내용들만 확인했지만..' 이에 그녀가 피곤하지만 애틋한 눈빛으로 날 보더니 이 밤에도 더운 것인지 상의를 벗고 tank top이 되더니

답했다. '그럼 지금 제 모습을 보면서 안구정화 하시면 되잖아요' 이에 내가 잠깐 당황하는 듯 했으나 이내 마음을 모으고 무언가 답하려는데 그녀가 ㅁ했다. '너무 늦었습니다. 이제

잠자리에 드셔야죠, 또 하실 얘기라도?' 어떻게 답하며 마무리할까 하다 마음을 담아 답했다. '한 가지는 확실하군요, 만에 하나 저희가 남북종전협정을 하려거나 혹은 추후에 함께

하거나 하는데 누군가 총격을 시도하여 제가 박하얀 선수 대신 총에 ㅁ게 된다 하더라도 방금 저에게 보여주신 모습을 기억하며 운명하더라도 세상 아쉬울 것이 하나 없겠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살짝 울쌍짓듯 하며 답했다. '무슨 그런 비극이 발생하기나 하겠어요? 그렇게 답하시니 이젠 진짜 할 얘기가 끝났나 보군요.' 이에 내가 답했다. '네 피곤하실 수도 있는데

안녕히 주무세요, 잠자리에 평안히 드세여.' 그녀가 답하며 올랐다. '네, 기정씨두요.'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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