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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 군???: 박하얀 운명 내것인데 ㄴ따위랑 사랑하겠어?

군???: 박하얀 운명 내것인데 ㄴ따위랑 사랑하겠어?



박하얀 선수 제목에 경칭 적지 않아 송구합니다. 이 글도 꼭 박하얀 선수 당사자에게 전달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원래 쓰고 싶던 소재 글 있었는데 이 글을 일단 먼저 씁니다.



눈 앞에 (국가미상)군의 실세? 극단적골수군부? Armagedon(영적전쟁)의 상징적 전쟁 신같은 자가 살기어린 연로한 입장에서 나를 노려보는 듯 했다. 그가 비웃었다.


'그대는 박하얀을 사랑하는군?' 이번엔 내가 반박했다. '박하얀 선수 지금까지 저에 대하여 (e)sports계를 통해 간접적으로라도 모르고 살아왔을 리 없습니다.


때문에 그녀가, 엄밀히는 여신께서 그녀를 통해 저를 사랑해오신 셈이지요.' 그러자 그가 역린이 찔린 듯 했으나 또 다시 빈정거렸다. '그것을 어떻게 확신하나? 그대의 이름을


박하얀이 언급한 적이라도 있는가? 그대는 그저 사랑받는다는 착각 속에 망상 속에 살아오고 있는 조현ㅂ 환자일 뿐이야. 그리고 그대 ㄸㅇ 키작남 탈모남을 박하얀이 어찌 사랑한다는


것인가?' 인신공격? 같았으나 능청스럽게 받아ㅊ려 했다. '물론 작습니다. 허나 지난번에도 썼듯 그리 따지면 본인 nickname 은빛수사슴의 harrypotter 남주, 여주도 160중반 저희와


같습니다. 탈모라구요? 혹여나 저희 둘 사이 자녀가 생겨도 탈모는 자녀의 외할아버지로부터 유전되는 것으로 앎니다만' 그러자 그가 또 비실거렸다. '자녀는 무슨, 그대는 박하얀과


결혼은 고사하고 교제도 아직, 심지어 직접 만나본 적도 없다고! 흥! 만남? 교제? 결혼? 사랑 ㄸㅇ 집어치워! 박하얀은 평생 경쟁이라는 그 전쟁의 굴레 속에서 심신 갈려가며 소모될


운명이야~ 그렇게 전쟁이라는 군의 목적 그것을 위해 비참히 인생 소모되다 노처녀로 늙어죽겠지. 애도 못낳고! 이를 어쩌나? 그대와 사랑 ㄸㅇ 할 여력이 있을까? 강함이란, 그 강함의


실세란 곧 군이야, 박하얀의 운명 내것인데 ㄴ따위랑 사랑하겠어?'



(이하 생략, 나머지 내용은 https://blog.naver.com/iloveh3r7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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