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랜전중 같은팀으로 같이 겜을 하였는데 제가 죽고나서 미소채희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첫라운드에.... 근데 중컨뒤에서꼬물이로 상대방을 죽인거보고 저는 그 겜을 포기를 했습니다.
공정하지않아서 그겜을 포기하게 됬고
그 후 저는 그분의 위치 브리핑해서 상대방이 이기게끔 해줬구요
중간에 저도 킬은 햇습니다만
부모님욕까지 들으면서 겜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밑에 주소 남기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xem9HwsnEk&t=270s
절대 유튜브 홍보 목적으로 한것 아닙니다 어차피 구독자는 1명이고
미소채희 이분이 어떻게 꼬물이 걸었는지 어떻게 욕하는지 보게 되실껍니다~
제가 길막한부분에서 자랑스럽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하지만 좀 클린한 겜을 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