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귓겁해놓고 부모님안부에 ㅈ랄하는거 더는 못봐주겠어서 마침 올해동안 따놓은거 걍 모두 싹다 넘기기로 했다.
도합 20여명을 한번에 넘기게된지라 어지럽고, 힘들었고,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지만 살해협박은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
혹시 나다 싶으면 지금 여기에 댓글 달기 바람.
끝까지 무시했다가 이후 벌어지는 일에 대해 본인은 일절 책임지지 않음을 미리 밝힘.
예를들어 에이스토리 클랜 중 몇명은 지금 나한테 먼저 연락하지 않는다면 굉장히 위험한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