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이 많아서 재판매했기 때문에 단점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말해주겠음
플리마켓 업데이트 시점 첫 날 15만 sp에 구매했고 현재는 19만 sp에 되팔았음
이 계정은 아니고 본캐로 구매해서 3달여간 사용함
1. 발소리 감소효과 & 미니맵 강화 없음
발소리 감소여서 브리핑 받는 동시에 발소리가 묻혀버리니 고텝 리듬이 깨져서 불편함
부계정은 조유리 사용중인데 미니맵 강화가 없다보니 역체감이 심함
ex) 나는 교전중이고 아군이 그 사이에 죽어서 미니맵 켜보면 이미 사라짐. 조유리는 미강 있어서 정보 습득 가능
1:1, 2:2 치킨게임 중에 내 발소리가 새는지 안새는지 몰라서 디테일한 교전이 불가능함, 그냥 상대방은 내 발소리 이미 듣고 기다리고 있으면 그냥 죽어야함
2. 보호색? 롤러기능?.. 잘 모르겠음
상대가 프산타 사용하고 있어도 교전 시 반응하는데 큰 문제가 없음
나는 오죽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 경험이 쌓이다 보니 보호색이나 롤러기능 믿고 가속스텝 밟으면서 도박성 플레이 해본적이 없음
3. 감정표현 1번 킷해체 플레이
몇번 성공해본적 있음. 이 캐릭의 가장 강한 장점인듯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함.
같은 조건 상황에서 감정표현 해체 플레이 해봤는데 반대로 죽은적도 있었음
그냥 남아있는 적팀이 바보냐 정상인이냐 의 차이인듯
ex) 팰리스 비롱설 되어있고 상대가 비방에 가있으면 태풍탄 치고 누워서 해체해봤는데 100% 성공은 아님
그런 좋은 상황들이 자주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이길 라운드였으면 이겼을거고 질 라운드였으면 질 라운드다
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고,
교전하다가 답없어서 깡해체 할 생각으로 설대 들어갔는데 바닥에 킷 설치되어있으면 Ctrl 누르고 해체해야해서 순간 순간 플레이가 다 꼬여버림